2019년 5월 26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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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허위사실로 비방 말라”

  • 입력날짜 : 2019. 04.23. 19:26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인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자신의 광복회장 출마 선언을 철회하라고 요구한 광주 시민단체를 향해 “명예를 훼손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이 전 원장은 23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시민단체들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내세워 비방하고 있다”며 “과거 공직에 있거나 정계에 참여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배신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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