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8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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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린 국가산단’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공급
LH 광주전남지역본부, 28·29일 입찰신청 받아

  • 입력날짜 : 2019. 05.15. 19:16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백인철)는 광주형 일자리로 부각되고 있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45필지(14천㎡)를 오는 28일 입찰방식으로 신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는 광주시 최대 역점사업이자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도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생산공장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다.

광주시는 올 1월 현대자동차와 투자협약 체결로 빛그린국가산단 내 완성차공장 설립부지 60만㎡에 총 5천754억원을 투입, 오는 2021년 11월부터 1천㏄ 미만 경형차량 생산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산단 중앙, 완성차공장 부지 바로 인근인 함평1구역에 위치하고, 평균 예정공급가는 ㎡당 약 21만4천원이다. 산단내 별도의 공동주택용지가 없어 완성차공장 등 산단 근로자의 주거단지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공급에 관심있는 분들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입찰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공급일정·가격 등 관련사항은 LH 홈페이지에 접속해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서 매각공고를 확인하거나, LH 광주전남지역본부 판매부(062-360-3174, 3177)로 문의하면 된다./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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