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7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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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마당] 궁금증 시 노남진

  • 입력날짜 : 2019. 11.18. 18:54
따뜻한 봄이 왔다는 입춘도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도
한참 지났는데
아, 춥습니다.


아직도 잠자고 있을까
꽃샘추위가
심술부리고 있지 않을까?


노남진 프로필

▶‘문학춘추’ 동시(1994년), ‘아동문예’ 동시 등단
▶광주문학상, 광주예총 예술문화상(대상) 외.
▶동시화집 ‘할아버지 밥상에’, 동시집 ‘기차여행’외, 생활 속의 동시, 노남진 시화전 다수.
▶국제PEN, 한국아동문학회 이사, 문학춘추작가회 회장, 광주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현 / 한국문인협회 국제문학교류위원, 문학지평뉴스 주간, ‘예술광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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