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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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노래방에서 불러!”

  • 입력날짜 : 2019. 12.05. 19:13
○…노래를 못 부르게 한다는 이유로 영업을 방해하고 업주를 폭행한 60대가 경찰서행.

○…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68)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30분께 서구 농성동 한 국밥집 내에서 업주 B(65·여)씨를 밀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만취한 A씨가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라’는 B씨의 말에 격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노래방을 가야지, 남의 업장에서 고성방가에 폭행까지 소란을 피우는 것은 무슨 심보냐”고 고개를 절레절레./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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