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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구매비 비중 5년 만에 최저

  • 입력날짜 : 2020. 01.14. 19:26
가계 소비에서 식자재 구매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5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14일 한국은행 통계를 보면 지난해 1-3분기 가계의 명목 국내 소비지출액(656조86억원) 가운데 11.42%(74조8천956억원)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를 사는 데 쓰였다. 1-3분기 기준으로 이 비율은 2014년(11.39%) 이후 가장 낮다.

가계 소비에서 채소, 육류 구매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소득이 높을수록 낮아지는 특징이 있다. 소득이 늘면 집에서 먹고 마시는 필수적인 지출 외에 여행이나 오락 씀씀이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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