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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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민형배, 윤종해 한국노총 의장과 간담회

  • 입력날짜 : 2020. 04.08. 19:32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후보는 7일 한국노총 광주본부를 방문해 윤종해 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8일 개최된 광주글로벌모터스 주총과 다음 날로 예정된 노사민정협의회에 앞서 노동계 측 의견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이 자리에서 민 후보는 “최근 한국노총이 제기한 문제의 해소 방안을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와 이용섭 광주시장이 머리를 맞대 고심하고 있다”면서 “다소 진통이 있더라도 신뢰를 전제로 절대 포기 없이 인내하고 지혜를 모은다면 합리적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사업’은 노동계의 참여와 협조 없이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사업”이라면서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압승해 집권당의 힘으로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정치권이 측면지원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좋은 취지로 출발한 광주형일자리의 의미를 되살릴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이 힘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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