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5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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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안전협의회 간담회

  • 입력날짜 : 2020. 06.29. 17:42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안병준)는 최근 1천억원이상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14개소와 ‘민·관 합동 안전협의회’를 구성,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대단지 주택재개발 등 대규모 건축공사가 통행량이 많은 도심지에서 진행되어 대민피해를 동반한 대형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건설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공단 및 유관기관은 공사현장 안전보건관리방침과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공유하고, 사망사고 예방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안병준 본부장은 “완충공간이 부족한 도심지 공사의 경우 사고 발생 시 행인, 통행 차량, 기타 물적피해를 동반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협의회 참여기관 모두의 노력으로 지역 노동자들과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것”이라고 전했다. /오승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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