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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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도시재생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

  • 입력날짜 : 2020. 10.19. 20:11
광주 북구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관련 산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도시재생사업 시행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민간단체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전남대학교와 연계해 2023년까지 중흥동과 전남대 정문 일원에 총 300억원을 투입 ▲창업기반 조성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회복 등을 목표로 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교육, 문화커뮤니티 공간 제공 등 다목적 기능을 가진 ‘행복어울림센터’ 건립과 가로경관 사업, 쌈지공원 및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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