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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전남지사·영암축협, AI 방역물품 지원

  • 입력날짜 : 2020. 12.14. 19:25
농협사료전남지사(지사장 김경태)와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라 가축방역에 필요한 생석회, 방역복, 라면 등 방역물품을 영암군에 지원했다.

영암군은 최근 3년간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H5N8형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11개 농가에서 50만2천300수를 살처분했다.

이맹종 영암축협 조합장은 “24시간 방역체계를 확립하고 영암지역 닭·오리 농가와 공동으로 가축방역을 철저히 해 현 상황이 조기에 종식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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