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5일(목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지방자치

광산구, 지난해 재정 확보 ‘성과’
공모 103건 선정·평가 44건 수상 등 235억 확보

  • 입력날짜 : 2021. 01.10. 18:31
광주 광산구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정부 각종 공모사업 103건 선정, 평가 44건 수상, 총 235억원 재정 확보라는 성과를 올렸다.

10일 광산구에 따르면 경제백신회의·자동화선별진료소·늘행복프로젝트 등 혁신 사례를 발굴해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1년 보육정책 추진노력도와 성과를 평가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보육 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삼호 구청장도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의 ‘2020년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민관산학 협력 경제거버넌스 광산경제백신회의를 운영한 공로로 광주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과 1급 포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광산구는 국토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사업’에서 10억원, 행안부의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에서 10억원, 중기부의 ‘발달장애인 가족창업 지원사업 특화사업장 구축사업’에서 41억원을 확보하는 등 올해 재정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김 구청장은 “2020년 성과를 발판으로 대전환기의 시작인 올해부터는 시대의 요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낼 힘을 시민과 함께 찾는 동시에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직자와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