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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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시장, 코로나 극복 ‘특별주간’ 민생현장 방문

  • 입력날짜 : 2021. 03.08. 19:22
이용섭 광주시장이 8일 오후 동구 조대 장미의 거리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은 8일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이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분야 특별주간(3월8일-13일) 첫날인 이날 조선대 장미의 거리를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파악했다.

이 시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지원한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3무 혜택의 특례보증 융자를 받은 카페, 음식점 3개 점포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광주형 배달앱 참여 점포 등을 찾았다.

소상공인들은 “3무 특례보증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도 “대학 주변 상권 특성상 온라인 수업 영향으로 매출이 급감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12차 민생안정대책에 이어 광주형 배달앱 등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정진탄 기자


정진탄 기자         정진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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