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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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순천교육청에서 코로나 대책회의

  • 입력날짜 : 2021. 04.07. 20:25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순천지역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일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소 의원은 지난 6일 오전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허석 시장 등과 함께 순천보건소를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가진데 이어 오후에는 전남도의회 도의원, 순천시의원과 함께 순천교육청(교육장 이용덕)을 긴급 방문, 학교 방역대책과 원격수업 충실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소 의원과 전남도의회 의원들은 이날 이용덕 교육장으로부터 상황설명을 청취한 후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의 학력격차가 생기면 안 된다”며 “실시간 쌍방향 수업 끊김현상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무선망을 지원 할 것”이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방역을 위해 항균티슈를 사용하는데 세균을 죽일 만큼 강력한 티슈를 아이들이 잘못해서 사용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 교육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긴급 대책회의에는 전남도의회 교육위 소속 신민호, 오하근, 김정희 도의원과 정홍준 순천시의원 등 필요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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