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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춘옥·박선준·조영남, 4·7보궐선거 당선

  • 입력날짜 : 2021. 04.08. 00:38
(사진 왼쪽부터) 한춘옥, 박선준, 조영남
지난 7일 치러진 4·7보궐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순천과 고흥 전남도의원 2명, 보성군의원 1명 등 지방의원 3석을 모두 석권했다.

전남 순천시 제1선거구는 민주당 한춘옥(56) 후보가 개표 마감 결과 8천55표(득표율 64.79%)를 얻어 4천377표(득표율 35.2%)를 얻은 무소속 주윤식 후보를 큰 표 차로 따돌렸다.

전남 고흥군 제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박선준(42) 후보가 9천45표(득표율 53.34%)를 얻어 7천912표(득표율 46.65%)를 얻은 무소속 정순열 후보를 이겼다.

또, 전남 보성군의원 다선거구는 민주당 조영남(59) 후보가 간신히 당선됐다.

개표 마감 결과 조 후보는 2천209표(득표율 45.12%)를 얻어 2천204표(득표율 45.02%)를 얻은 무소속 윤정재 후보를 불과 5표 차이로 눌렀다.

이번 전남지역 보궐선거 투표율은 순천1 26.3%, 고흥2 55.7%, 보성다 61.4%를 기록했다.

/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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