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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43고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최근 1박 2일간 해창만 오토캠핑장(글램핌장)에서 청소년 가족소통 프로그램 ‘마음동행’을 운영, 참여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올해 4회 째를 맞은 ‘마음동행’ 프로그램은 12가정 53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유자 따기 및 유자청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마음동행’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처음 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아이…
고흥군은 19일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우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예빛누리 공동체, 고흥 장애인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구강진료이동버스’를 운영,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구강진료이동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몸이 불편한 예빛누리 공동체 회원 18명과 고흥장애인복지관 회원 30여명을 대…
전남도가 수요자 중심의 귀농산어촌 유치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고흥군의 귀농·귀촌희망자 지원 우수 시범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고흥군은 전남 22개 시·군 중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귀농·귀촌희망자 대상 맞춤형 정보제공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전남도와 고흥군에 따르면 전국으로 확대된 시책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귀농산어촌 체류형 지원센터,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 찾아…
고흥군이 중앙부처 공모사업 유치에 주력한 결과, 2년 연속 1천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흥군은 16일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유치에 행정력을 결집해 중앙부처 공모사업 유치액이 2년 연속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지난해 군 역사상 최대 규모인 1천875억원의 공모사업을 유치한 바 있다. 올해에는 ▲고흥읍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60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200억원) ▲5G기반 드론활용 스마트 영농…
고흥군이 ‘드론 메카’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특히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블루오션’ 영역으로 지목되면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고흥군은 관련 인프라 구축을 비롯 기업을 유치에 힘써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어…
고흥군 고흥읍 중심 시가지 도시재생(조감도)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고흥군은 10일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흥읍은 수십 년 전부터 군청, 등기소, 교육청 등으로 사용해 왔던 공공시설과 조선 초기부터 형성된 주거지역, 고흥 전통시장을…
고흥군은 민선 7기 고흥 미래비전 1·3·0 플랜 군정 목표 실현과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공동 대응,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송귀근 군수는 최근 내년 정부예산안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의가 진행 중인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송 군수는 지역구 국…
고흥군은 최근 서울 강동구청에서 강동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송귀근 군수와 송영현 군의회의장, 농수특산품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강동구에서는 이정훈 구청장, 황주영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했다. 특…
고흥군은 3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거주 귀농·귀촌인으로 한정했으며 교육 과정은 지역 멘토의 작목별 재배 및 생산기술, 각 분야 전문 강사의 농산물 유통ㆍ마케팅,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융화합, 6차 융복합사업, 농촌에서 겪을 수 있는 생활법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
고흥군은 28일 “최근 3일간 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매결연 이후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는 고흥군 관내 28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유자, 수산물, 햅쌀 등 100여개의 농·수산 품목을 판매해 참가업체 중 70% 업체가 완판을 기록하며 2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양측이 함께한 직거래장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로 유명한 고흥군 금산에서 양파 정식 시기를 맞아 지난 10월 초부터 본격적인 식재가 시작된 가운데 들판마다 마무리 손길에 농업인들의 일손이 분주해지고 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최근 양파 정식이 끝나가는 가을 들녘을 찾아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파 식재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농업인들과 …
고흥군은 25일 “전국 190개 특구를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 성과 평가 결과, 고흥웰빙유자·석류특구가 우수지역 특구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1억5천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고흥웰빙유자·석류특구는 유자·석류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가공·유통 기반 육성, 아열대성 기후 …
고흥군은 15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고흥사랑상품권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상품권 구매는 불가능 하지만 가맹점의 현금 환전은 정상적으로 이뤄지며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11월 2일부터 상품권 판매가 재개된다.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개인정보 보호 등 보안성 강화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로 상품권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고흥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에 들어갔던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운영을 재개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전문 박물관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8월 2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임시 휴관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운영 재개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조치와 함께 지난 13일 재개관했다. 박물관 관람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시 해설과 단체 관람은 제한하고 발열, 호흡기 증상이 없는 개인의 단순 전시 관람만 허용하며 관람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