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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6:51구례경찰서는 26일 “최근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피서지 등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경찰은 구례군과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비롯해 비상벨 작동 상태 등의 운영 상태를 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26일 구례군에 따르면 구례읍 봉동5구 마을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총 15개 마을을 순회하는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4’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19년부터 시행된 지역 대표 복지 시책이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마을을 직접 방문해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3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구례 청년하우스’ 입주자 32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외부 청년층을 지역으로 유입하기 위한 체감형 주거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관내·외 청년 1인 가구와 신혼부부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8월14일까지 구례군청 인구청년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3일 “전날 ㈜문영건설로부터 관내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을 응원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박문화 문영건설 대표는 “학창 시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2일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에 힘입어 토지면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하나로마트 개점은 면 단위 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처가 대폭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생필품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경제를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2일 “(유)지리산치즈랜드 농업회사법인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구례군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돕는 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리산치즈랜드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1일 “최근 광주전남시도민회 김광태 수석부회장과 여성회가 고향사랑기부금 총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 출향인들로 구성된 단체다. 1955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 행사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0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례만의 맛과 멋을 담은 다채로운 신규 답례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품질과 지역성, 상품 경쟁력 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체험형 상품과 우수 농·특산물을 새롭게 답례품 목록에 올렸다. 가장 눈길을 끄는 품목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전통 고택 ‘쌍산재’ 숙박권으로 구례의 청정 자연과 전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장길선 군수 취임 후 처음 열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로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의 효과성과 군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
구례군은 15일 “구례농협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농식품 꾸러미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식품 꾸러미는 삼계탕, 쌀국수, 떡국 등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무더위로 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최근 마산면 회의실과 토지면 방장관에서 이장과 주민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부터 신청 대상, 기간 및 절차, 지급 방식, 사용 방법 등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신청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유의사항과 지원금 사용처 기준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확산을 막고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대대적인 공동방제에 나섰다. 14일 구례군에 따르면 전날부터 관내 벼 친환경 재배단지 전체 면적인 185㏊를 대상으로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동방제는 최근 이상기후로 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군민들과의 직접 소통에 돌입했다. 12일 구례군에 따르면 최근 섬진아트홀에서 장길선 군수와 군의장, 읍·면 이장,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
구례군은 “최근 간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간전면 백운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 사업’ 일환으로 ‘솔송버섯 키우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접 버섯을 재배하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
구례군은 8일 “군민들의 자발적인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돕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남형 탄소중립 플랫폼인 ‘탄소모아 탄탄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을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서비스다. 참여자가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환경 캠페인 동참 등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관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