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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21:28제20회 광양전어축제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진월면 망덕포구 무접섬광장에서 개최된다. ‘여름의 끝자락을 망덕포구에서 전어와 함께 하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남도 무형문화재 제57호 ‘전어잡이 소리’를 보존하고 있는 광양시 진월면의 망덕포구 무접섬광장에서 매년 전어를 매개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진월면사무소에서 전어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확정 짓고 내실…
광양매화축제가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을 받았다. 광양시는 8일 “지역 대표축제인 광양매화축제가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
광양시는 9일 “9번째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진월면 ‘섬진강끝들마을(위원장 김선주)’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통해 도시민들이 농산물 수확·가공·시골밥상 체험, 숙박 등 정겨운 시골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정겨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농촌관광마을이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농촌문화체험, 계절별 농산물 수확체험과 농특산물을 이용해 직접 차려 먹는 시골밥상체험, 쪽염색, 다도, 아트…
광양시가 광양읍 신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등 4개 지구 정비 사업으로 국비 34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광양시가 추가 예산을 확보한 재해예방사업은 광양읍 신촌 16억원, 옥룡면 용소 1억6천만원, 옥곡면 신금 12억원, 진월면 망덕 4억4천만원 등이다. 그동안 4개 지구는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 및 낙석으로 인한 인명 피해 발생이 우려됐으며 차량 통행 시 불편함이 있어 개선사업이 시급한 곳이었다. 사업 예산이 전액 확보되…
광양시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확대 설치한다. 광양시는 지난달 차량정체가 적고 보행자가 자주 통행하는 광양읍 칠성초등학교와 마동 고려삼계탕, 중동 중앙초등학교 인근 사거리 등 3개소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사거리 등의 교차로에서 가로 세로 방향으로 설치되거나 대각선 모양으로 가로질러 설치함으로써 목적지까지 한 번에 건널 수 있…
광양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오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신영식)는 지난달 26·31일 두 차례에 걸쳐 광양읍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이 같은 결정은 10월 중 열리는 ‘201…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지난 2일 지역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한 돌봄 로봇 전달식을 가졌다. 돌봄 로봇은 어린 아이의 모습을 한 봉제 인형 내부에 그림 맞추기, 단어 만들기, 숫자놀이 등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알림, 일정관리 기능 등이 탑재된 스마트 로봇으로 어르신들의 생활과 건…
광양시는 31일 “오는 23일 광양 락희호텔 15층에서 열리는 민선 7기 시정 비전과 정책 ‘시민 원탁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민선 7기 시정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광양시대 3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민선 7기 시정 운영방향 및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 전문가 발제(2명)에 이어 시민 원탁토론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탁토론은…
광양시가 전남 도내에서 ‘2019 전남도 유망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30일 “최근 ‘2019 전남도 유망중소기업’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9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전남도가 매년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30억원 이상 도내 중소기업…
광양시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드론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광양시는 29일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는 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의 성공과 범시민 자율 참여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광양시 4차산업혁명 위원회와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참석했으며 추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행사…
광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을 ‘광양 관광의 달’로 지정, 다양한 축제를 선보인다. 24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관광의 달(月), 떴다. 보러 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이 공감하고 관광객이 찾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광양 관광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시민 주도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해오름육교’를 비롯한 신규 관광시설을 브랜딩하고 포지셔닝 …
광양희망도서관이 운영 중인 북스타트 ‘책 놀이’ 운동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24일 “영유아기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기르고 정서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북스타트 ‘책 놀이’ 운동이 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
광양시는 24일 “이달부터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만 44세 이하 여성에 체외수정-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 등 총 10회까지 지원됐다. 이달부터는 연령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횟수를 체외수정-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5회 등 총 17회까지 확대하고 1회 시술당 40-5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자체 사업으로 정부지원 소진자에게 체외수정 시술비를 추가 1회, 200만원까지 지원해 경제…
광양시와 광양경찰서가 8월 31일까지 백운산 4대 계곡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백운산 권역 공중화장실 87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장비 등을 이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 점검 시 카메라가 발견될 경우 즉시 경찰서 수사팀과 사이버 수사팀에 의뢰해 불법 촬영 및 인터넷 유포에 대해 처벌할 방침이다. 현행법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
22일 오전 5시5분께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 정박 중인 1만4천t급 석탄운송 선박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하역기계와 선박 일부를 태우고 2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배에는 석탄 500여t이 실려 있었으나 불길이 저장고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광양=허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