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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21:28정현복 광양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광양시는 9일 “정 시장은 내년도 국비 지원 건의를 위해 최근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부처 방문은 내년도 국비사업이 정부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돼 심의하는 단계로 기획재정부 출향 공무원과 관계자를 직접 만나 광양시 요구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설명에 나선 것이다. 건의한 국가직접 시행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광양항 내부 …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는 6일 “광양제철소 고로 조업을 중단할 경우 광양지역 경제에 막대한 손실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최근 광양제철소 고로 브리더 배출물질 관련 제보자는 글로벌 철강 기업인 포스코를 상대로 수십 년간 납품을 해 온 사람”이라 “지난해 말 제품에 하자가 발생해 더 이상 납품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이에 앙심을 품고 악의적인 제보를 일삼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 “포스코 출신…
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광양시는 3일 “최근 ‘광양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함으로써 스마트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란 빅데이터 솔루션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해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도시를 뜻한다. 광양시는 ‘광양시 스마트도시 계획…
광양의 포스코 제철소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폭발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2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8분께 광양시 포스코 제철소 내 포스넵(니켈 추출 설비)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포스코 소속 김모(37)씨와 정비 협력업체 소속 서모(62)씨가 다쳤다. 이들은 환원철(철의 산화물을 환원시켜 만든 매우 미세한 잿빛의 쇳가루) 저장 탱크를 보수(그라인더 작업)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작업 중 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
‘제4회 어르신 건강체조 어울마당’이 최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복지관, 광양시체육회 등 5개 유관기관에서 22개 팀 60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합을 펼쳤다. 광양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고 만성퇴행성질환 예방을 위해 영양…
광양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상반기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마을은 광양읍 덕산마을과 태인동 도촌마을 2곳이다. 광양시는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포함한 총 8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함께할까요? 도심 속의 외로운 섬 덕산마을’을 주제로 선정된 광양읍 덕례리 덕산마을에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안전 예방길과 안심 쉼터 등 골목길 정비사업과 생활 원예 전시회 등이 진행…
광양시가 때 이른 고온 현상으로 여름이 성큼 다가온 시점에 맞춰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더위를 식혀 줄 광양 여름 관광지를 알린다.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6월에 열릴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 행사’, 폭염과 미세먼지 프리존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양와인동굴’과 ‘광양에코파크’ 등을 홍보한다. 또 최근 전남도에서 올해 ‘7월, 이달의 추천 관광지’으로 선정한 ‘백…
광양시는 26일 “최근 매실대체 새로운 소득과수 도입을 위해 시범사업대상 농가와 관심농가 21명이 현장체험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전국 제1의 매실 주산지이나 매실재배면적 확대와 매실 소비감소, 복숭아씨살이좀벌로 인한 생산량 감소 등 매실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새로운 소득과수로 부상하고 있는 플럼코트와 체리를 매실 대체작목으로 육성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시범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1억7천500만…
광양시는 26일 “지난 24일 초남2공단에서 친환경 수처리 전문기업 한승케미칼㈜이 광양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승케미칼㈜은 국내 물산업 분야에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친환경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2001년 포항에 설립된 우수 중소기업이다. 2017년 광양에 1차 증설하고 올해 5월 광양공장을 최종 준…
‘광양매실 직거래장터’가 오는 30일 서울시 서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개장한다. 광양시는 22일 “30일 서울시 서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광양매실 직거래 장터 및 소비자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양매실 직거래 장터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인정받고 있는 광양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매실재배 농가들로 구성된 광양시 매실연구회와 6차 산업을 대…
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광양시는 21일 “‘드론 공공서비스 지원단’ 10명 전원이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조종자’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드론 공공서비스 지원단’은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4차 산업 핵심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을 공공서비스에 활용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광양시는 ‘드론 공공서비스 지원…
광양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 ‘치매 돌봄 로봇’을 보급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로봇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광양시는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이 시행한 ‘사회현안 해결 지능정보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회현안 해결 지능정보화 사업’은 총 사업비 17억1천만원(국비 9억1천만원, 시비 5억원, 민간 3억원)을 투자해 말벗, 일상 관리, 응급상황 대응이 가능한 치…
광양시는 최근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청년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광양 힐링캠프’을 개최했다. 동광양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광양 힐링캠프’는 1박 2일로 총 24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광양 힐링캠프’는 아이들과 함께 보물찾기, 연날리기, 갯벌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으며 바비큐 파티, 가족끼리 대화의 시간, 롤링페이퍼 작성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핑을 처음 하는…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지난 14일 오후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여수광양항만공사와 공동으로 ‘2019년 주요 노동정책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광양시 관내 기업 인사노무 관리자 9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정부정…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광양시는 14일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 질 개선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가스보일러와 사회적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정용 저녹스 가스보일러는 총 50대를 보급하며 1가구당 1대 16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민 중 지방세 체납이 없고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LNG 가스를 연료로 하는 저녹스 가스보일러(한국환경사업기술원의 환경표지를 인정받은 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