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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3:04광양소방서는 9일 “최근 지역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광양와인동굴과 에코파크 현지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 등 점검단은 폐터널을 활용한 시설 특성상 연기 배출이 어렵고 대피로가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비상구·피난 통로 확보 상태, 유도등 작동 여부 등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민선 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했다. 9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박성현 시장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이 밀접한 주요 민생 현장 6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소통시장실은 민원인이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6일 “민선 9기 공약사항의 투명하고 객관적인 이행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33명이다. 평가단은 미래성장분과, 행복복지분과, 도시혁신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돼 민선 9기 종료 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상황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공약 변경 사항 등에 대한 자문과 심의에 참여한다.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둔 18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4일 “지역 특산주 제조업체 ㈜섬진강봄이 개발한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사진)이 독일과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섬진강의별’은 광양 대표 특산물인 매실과 돌배를 주원료로 빚은 세계 최초의 정통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다. 약 10개월간 ‘샤마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백운산 4대 계곡’을 올해 여름 피서지로 추천했다. 30일 광양시에 따르면 해발 1천222m의 백운산은 광양을 대표하는 명산이다. 도솔봉과 따리봉, 억불봉 등 크고 작은 봉우리가 부챗살처럼 뻗어 있으며 울창한 숲이 산자락을 넓게 감싼다. 사…
학교법인 파산으로 다음 달 폐교가 확정된 광양보건대학교 학생들이 특별편입을 앞두고 혼란을 겪고 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국가시험 준비 차질을, 타 지역 학생들은 갑작스러운 거주지 이전 등을 걱정하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주최한 광양보건대 특별편입학 설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계층 보호부터 도심 속 물놀이장 운영까지 전방위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28일 광양시에 따르면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건·복지 ▲상업·산업 ▲농·축·수산 ▲안전시설 4대 분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9일부터는 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27일 “8월 한 달 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더위는 피하고, 건강은 채우고! 8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1걸음당 1걸음을 적립하며 하루 최대 8천보까지 인정한다. 8월 한 달 동안 누적 2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광양사랑상품권 5천원권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시는 목표 달성자 가운데 7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광양제철소는 26일 “최근 제철소 본부에서 누적 봉사 1만시간과 3천시간을 달성한 직원, 가족 9명에게 우수봉사자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는 누적 봉사 1만시간을 기록한 직원 부인 박춘희씨가 골드 인증패와 순금 2돈 펜던트를 받았다. 박씨는 광양제철소 ‘돌보고살피고 재능봉사단’에서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건축부터 우주, 인공지능(AI), 주짓수 등 각 도서관의 색깔을 담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관내 시립도서관 7개관(중앙·중마·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전원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지역 제조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22일 광양시에 따르면 전날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공동으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핵심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실전 창업 지원에 나선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청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달그락 맹그락 4기’ 참여자를 집중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미래 첨단소재·수소·AI 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업·정주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19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경제·산업계,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광양대전환 미래 비전과 비상경제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박성현 광양시장이 직접 브리…
찜통더위와 기습 호우로 야외 활동이 부담스러운 올 여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실내 ‘광양뮤지엄투어’를 추천해 눈길을 끈다.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지역의 역사, 생태, 전통문화, 현대예술, 첨단 산업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문화시설 코스로 짜였다. 가족 단위 피서객은 물론 여름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최근 30년 이상 한결같은 맛으로 지역 음식문화를 이끌어온 ‘장수식당’ 14곳에 대한 지정서 교부 및 현판 부착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30년 이상 장수식당’ 지정 사업은 업종과 업태 변경 없이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일반음식점을 발굴해 지역 음식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장수식당으로 지정된 곳은 총 14곳으로, 기존 지정업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