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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20:40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개청 16주년을 맞았다. 24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2004년 개청 이후 16년 동안 372개 기업, 20조5천312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한 광양항을 동북아의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물류기업 유치와 기존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강…
광양시는 22일 “오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19 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16개 특별회계와 기금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를 위해 광양시의회 송재천 의원, 정유철 세무사, 김정운 YMCA 사무총장, 박진기 전 공무원, 서명자 전 공무원 등 총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광양시 2019회계연도 예산현액은 2018년보다 881억원 늘어난 1조2천274억원, 수입은 1조2천258억원이며 이 가운데 실제 집행된 예산은 9천521억원으로 나타났다. …
광양시는 19일 “미세먼지 저감과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해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8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조림 38㏊, 목재생산림 30㏊, 바이오순환림 6㏊, 산림재해방지조림 5㏊, 산촌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견과류 웰빙숲 3㏊ 등 총 86㏊ 면적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경제성이 높은 편백나무,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호두나무를 중점 식재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계…
광양시가 ‘2020년 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양시는 18일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 개선을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양읍 본정마을 등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0년 농촌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마을 만들기 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지방이양 사업이다.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계획을 수립해 지역 내 10개 마을에 국비 35억원, 시비 15억…
광양제철소 백운플라자(금호동 소재)가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와 외식문화를 반영해 7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태어났다. 리모델링을 통해 백운플라자는 객실별로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 TV, 시스템에어컨, 냉장고를 갖췄으며 공용시설로는 휴게실, 간이주방, 세탁실, 무인택배보관함이 있어 생활하는 직원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백운플라자 1층에는 야외테라스 등 새롭게 단장한 카페 겸 레스토랑과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이 있어 입주 직…
광양시는 18일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선전시, 다렌시, 샤먼시, 푸저우시, 잉커우시, 선양시 6개 도시에서 서신, 전화, 메시지 등 위문과 구호물품 지원 의사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우호도시 다렌시는 지난 12일 가장 먼저 의료용 N95 마스크 5천매, 일반 의료용 마스크 1만매, 의료용 방호복 500벌, 감…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추진위원회(위원장 광양시장·포스코 광양제철소장·광양상공회의소회장)는 최근 참여기관인 서희건설을 대상으로 2020년 동반성장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반성장 혁신허브 개별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추진위원과 최동익 서희건설 소장, 강진구 설비기술부 리…
자신이 거주하는 빌라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양경찰서는 15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A(49)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41분께 자신이 거주하는 광양시 모 빌라 5층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빌라 5층 일부와 가구 등을 태워 1천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광양=허선식 기자
광양시는 15일 “급수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수도 사용자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 업자를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는 ‘광양시 수도급수공사 대행 규칙’에 따라 오는 4월 20일부터 내년 6월 19일까지 1년 2개월간 상수도 신설공사와 개조·수선 등 급수관련 공사, 긴급 누수복구 공사 등을 대행하게 된다. 시는 현재 5개 대행 업자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나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사업…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11일 “최근 광양시 광영동과 태인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컵밥, 라면 등 간편식을 담은 ‘희망상자’ 4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지역민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광양 광영동과 태인동에서 16년째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나눔의 집 운영을 지난 달 6일부터 잠정 중단했으나 운영 중단 장기화에 따라 해당 시설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의 불편을 …
9일 광양시에 따르면 스마트농업 농가 육성을 위해 테스트베드 교육장과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비 2억600만원을 들여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하우스에 복합환경제어 시스템과 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장 등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니 파프리카와 아열대과수, 수국, 생강 등을 재배하고 생육 데이터를 수집해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가가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
광양시는 5일 “고용노동부의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천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노 사 민 정 대표가 협력해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시장 활성화(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고용 노동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발굴 협의해 노사민정협의회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모델개발과 현안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양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에 선정돼 현안에 맞는 노사상생분과, 고…
광양시가 올해 태인동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광양시에 따르면 2018년 8월 태인동 용지마을 일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 절차 간소화를 위해 같은 해 12월 국무총리실 산하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선도 지역으로 지정받았다. 이어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서 활성화계획을 승인받은 후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완료했다. 태인동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용지마을’ 일원에서 ▲안전·안심마을 조성사업 ▲생활환경조성…
광양시가 전남도 주관 ‘2019년 친환경농업대상 평갗에서 대상을 차지하면서 최근 상패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친환경농업단지조성 2천308㏊(22억8천800만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2천257㏊(8억3천500만원) ▲친환경 논벼 새끼우렁이 558㏊(6천700만원) ▲친환경직불금 1천371㏊(13억3천만원) ▲유기농·무농약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