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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23:14함평군은 “최근 전남도가 주관한 ‘2025년 인구정책 종합평갗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추진 체계와 정주 여건 개선,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함평군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사…
함평군 월야면이 역사와 문화, 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달빛 도시’로 새롭게 태어난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에 월야면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전남 지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선…
함평군이 대한민국 농업 축제의 장에서 탁월한 기획력과 운영 능력을 인정받으며 ‘농업·축제 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 국제농업박람회 성공개최 기여 종합 평갗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23년에 이은 2회…
함평군 나비·곤충생태관이 겨울을 맞아 낭만 가득한 치유의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2025 함평 겨울빛축제’ 기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엑스포공원 내 나비·곤충생태관을 ‘하얀 겨울 오두막’ 콘셉트로 새롭게 꾸며 운영한다. 이번에 조성된 ‘하얀 겨울 오두막’은…
함평 지역 사회단체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사업 부지의 이전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며 ‘원천 무효’를 위한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저지 함평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8일 함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국민 안전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면…
함평군의 도시재생 거점 공간인 ‘나비어울림센터’가 겨울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는다. 17일 함평군에 따르면 내년 1월11일까지 나비어울림센터 광장 일원에서 ‘2025 함평 겨울빛축제’와 연계한 ‘빛으로 물드는 함평읍 도시재생 거리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행정과 주민이 협력해 원도심을 …
내년 지방선거 함평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조성철(사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16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으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을 위한 보상안 마련을 촉구했다. 조 부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축산과학원이 신광면 일대로 이전하게 되면 부지 3㎞ 반경 지역이 방역대로 …
함평군이 대형 산불이 휩쓸고 간 잿빛 산림을 생명력 넘치는 ‘탄소저장숲’으로 탈바꿈시키며 전화위복의 모범 사례를 쓰고 있다. 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대동면과 신광면 일원을 덮친 대형 산불의 상처를 치유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산불 피해지 신속 복원 및 개선 기본계획’을…
함평군이 3년 연속 가축 방역 및 축산물 위생 분야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청정 축산 1번지’의 입지를 굳혔다. 15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2025년 전남도 동물방역위생 시책평갗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2023년 대상과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다시 정상을 탈환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
함평 사회단체가 정부의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에 따른 주민 피해 보상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14일 함평군사회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농식품부 장관에게 발송한 서한문을 통해 “함평군민의 일방적 희생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실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국책 사업이라는 미명 아래 군부지 178만평이 강제 수용되고, 함평 송사리·보여리·동정리·복흥…
함평군은 11일 “대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면사무소 2층 복지센터에서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39명을 대상으로 ‘행복 가득한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열린 ‘제1회 대동면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제안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의제가 실제 실행 단계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주민자치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마을별로 이동 차량을 …
함평군이 국향대전의 뜨거운 열기를 겨울까지 이어가기 위해 함평엑스포공원 자연생태관을 환상의 공간으로 변신시켰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자연생태관을 ‘빛의 우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겨울철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 경험을 선사한다. 앞서 자연생태관은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제인 ‘마법의 …
함평군이 겨울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선물을 선사한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겨울철 지역 관광 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함평 겨울 여행 관광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평의 주요 관광지나 맛집 등을 방문한 뒤, 사진이나 영상…
함평군이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안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학교면 곡창리와 금송리, 월호리 일대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9개를 신규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 주소가 없는 산악이나 해안 등 비거주 지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국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