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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00:05“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경찰의 직무입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겠습니다.” 함평 서부파출소의 이주홍(52·사진 왼쪽)·이경행(53) 경위가 밤바다에서 게를 잡다 홀로 고립된 노인을 구조, ‘정성치안 구현’ 등 귀감이 되고 있다. 24일 함평 서부파출소에 따르면 …
함평군이 인구 유입을 위한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21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계획한 함평 해보 농토피아 전원 주택단지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해보면 산내리 408번지 일원에 사업비 95억원을 투입, 9만8천914㎡ 부지에 55세대…
함평군이 꽃과 나비가 어우러져 봄의 설렘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함평 나비대축제’로 초대한다. 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제26회 함평 나비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함평 엑스포공원과 함평천 생태습지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봄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명예문화축제로 지정된 함평 …
함평군은 15일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친환경 축제로 만들기 위해 행사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없애고 다회용기만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다회용기의 사용처는 축제장 내 모든 음식점을 비롯해 편의점, 푸드트럭, 세계음식판매점 등 식·음료 판매소가 대상이다. 친환경적인 다회용기는 다양한 크기·형태로 제공되며, 보건소 위생팀과 협력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함평군은 축제 기간 다회용기 사용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온실가스 배출…
함평군은 11일 “한빛원전 1·2호기의 계속 운전과 관련한 주민 공람을 5월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원전 운영허가 기간은 1호기 2025년 12월22일, 2호기는 2026년 9월11일에 각각 만료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한빛원전 1·2호기의 10년 연장 운영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는 원전 계속 운전으로 인한 일반주민 피폭선량 등 주변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방사선 환경에 대한 안전성 입증 문서인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RER) 초…
함평군은 10일 “지난 8일 해보면 문장리 3·1 만세탑 광장과 문장장터 일대에서 해보면청년회와 함께 4·8 만세운동 추모식 및 재현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군수, 윤앵랑 의장을 비롯해 유족, 주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해보면 사무소에서 3·1만세탑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
함평군은 8일 “함평군노인복지관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장형 신규 사업단으로 ‘청춘마을 그린리더’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은 노인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
함평군이 2조8천744억원 규모의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공간 개발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일 학식과 역량 있는 전문가 및 군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미래 지역발전 비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
함평군은 2일 “오는 26일부터 5월6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KTX가 함평역에서 하루 3회 임시 정차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KTX는 하루 기준 하행선 3회(오전 6시28분, 7시46분, 8시19분), 상행선 3회( 오후 4시8분, 5시12분, 6시15분) 용산과 함평 구간을 운행한다. 이번 KTX 함평역 정차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방문하는 수도권 및 충청권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코레일의 배려로 이뤄졌다. 함평군 관계자는 “KTX 이…
함평군이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위해 축제의 주인공인 나비 사육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31일 함평군에 따르면 오는 4월26일부터 5월6일까지 11일 동안 개최되는 제26회 축제 기간 동안 대표 나비인 산호랑나비를 비롯해 17종 20여만 마리의 나비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인다. 나비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사육 온…
함평군이 우량 한우 개량으로 축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함평군은 27일 “지난 26일 함평축산농협, 한국종축개량협회(이하 종개협)와 함께 ‘함평군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자 간 한우 개량에 관한 기술·정보 공유를 통해 축산 농가의 생…
함평군이 ‘돌머리지구 어촌뉴딜 300사업’을 완료하면서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함평군에 따르면 돌머리 해수욕장 귀어귀촌빌리지를 ‘하우스캠핑장’으로 명칭을 바꾸고, 첫 민간 개방과 정식 운영을 시작하는 등 ‘돌머리 어촌뉴딜 300사업’을 완료했다.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은 지난해 9월5일 전남도와 공동 발표한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세 개의 기축 중 하나인 ‘해양생태축’에 해당하는 세부 추진사…
함평군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전남도와 ‘희망의 숲’ 조성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함평 대동제생태공원 일원에서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임업인, 양봉인, 의용소방대원, 군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딸나무, 배롱나무, 산수유나무 3천주를 5㏊ 규모 임야에 심었다. 특히 나무 심기 행사가 이뤄진 곳은 지난해 4월 산불 재난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 피해지 중 한 곳으로 의미가 깊다. 행사에선 나무 심기…
함평군은 24일 “돌머리 해수욕장 귀어귀촌빌리지를 ‘하우스캠핑장’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돌머리 해수욕장 ‘하우스캠핑장’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인 ‘돌머리지구 어촌뉴딜 300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