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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23:13민선 9기 함평군수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는 “최근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자와 위원회는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침수 예방책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당선자는 지난해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함평읍 시가지와 전통시장 사례…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초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빛깔의 수국 개화 소식을 알리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자연생태공원 산책로 곳곳에 피어나기 시작한 여름 대표 꽃 수국이 이달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만개해 화려한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공원 측은 수국 군락지가 짙푸른 숲길과 아…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장 밀착 행보에 나섰다. 25일 함평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날 함평자연생태공원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부지, 빛그린국가산단을 차례로 방문해 미래 성장…
함평군 민선 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지역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군정 주요 현안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지역개발과 업무보고를 열어 이남오 당선자의 핵심 공약인 ‘RE100 국가산단 유캄를 비롯한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RE100 국가산단 유치가 함평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력·공업용수 확보 및 산업 수요 분석 등 …
함평군이 농촌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마케팅 혁신을 이끄는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3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청주시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함평군 참가자들이 ‘스마트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2개 분야 최고상을 휩쓸며 2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해법 모색에 나섰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인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 및 인구정책 등…
함평군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7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날 농촌진흥청, 전남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월야면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함평군이 추진한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공간 무료 개방’ 정책이 입장객 급증으로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4월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자연생태공원 야외공간을 무료로 개방한 결과 5월 한달간 공원 입장객이 전년 동월 대비 무려 4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양서·파충류생태…
함평군이 한국 춘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체계적인 재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6주간 함평난문화센터에서 ‘2026년 한국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축적해 온 함평군의 난(蘭)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춘란 기초 상식을 시작으로 생리·생육 환경의 이해, 분갈이 및 용토 활용…
함평군은 8일 “이달말까지 2-8개월 영유아와 보호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쏭쏭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베이비 마사지는 부모의 따뜻한 손길을 통한 피부 접촉으로 아이에게 깊은 심리적 안정감과 만족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감 활동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
함평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도입한 함평형 통합 돌봄서비스 ‘함께함평, 평생함평’이 시행 초기부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이 사업을 통해 두달여 동안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약 200건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제공됐다. ‘함께함평, 평생함평’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해 기획된 특화 사업으로, 노인과…
함평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데이터를 활용한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에 팔을 걷어붙였다. 2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 농가의 생산성 및 농산물 품질 향상을 돕기 위한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사업’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농산물의 생육…
함평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파격적인 주거 지원 시책을 펼친다. 1일 함평군에 따르면 월 임대료 1만원에 집을 빌려주는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만원 세컨하우스는 함평군 학교면과 해보면 지역에 각 1세대씩 총 2가구가 마련됐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보증금 240만원과 월 임대료 1만원(2년분 일시납 조건)이라는 파격적인 비…
함평군이 정부 주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사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모델을 전국에 입증했다. 31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신광면 보여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