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20 (화) 20:09진도경찰서(서장 진점옥)는 최근 5일간 강도 및 각종 중요범죄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 파출소를 대상으로 FTX(강력범죄 대비 모의훈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도군 전 관할 강도 등 여러 가지 발생 상황을 가장해 지역경찰·형사·112타격대 등 전 기능이 참여해 최초 신고 접수부터 상황전파, 공조요청, 검거까지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FTX 훈련은 사회적 약자 외 주민들이 취약할 수 있는 금융권 강도 등 강력범죄…
진도군은 4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상황과 신속하고 빠짐 없는 군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을 전 세대에 행정방송시스템을 구축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 행정방송시스템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67개 마을(70%)을 구축했으며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선정돼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올 가을 4개의 태풍이 직간접적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끼치며 수백미리의 많은 비를 쏟아부었다. 이러한 기상 상황 아래 운전을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퍼붓는 비에 물웅덩이 투성이가 된 도로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포트홀(Pot Hole)’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광주시 종합건설본부가 관리하는 도로(총연장 561㎞)에서 발생한 포트홀 사고 중 접수 처리된 건수는 총 330건으로…
진도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방송인 이호선 가족문제 전문가(숭실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청년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부모를 통해 아이가 사회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을 기르는 방법과 중년 이후 자녀와 행복하게 지내는 법 등 부모에게 필요한 자녀 훈육법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청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의 주역인 청년들과 군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최근 ‘검찰 개혁’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일어나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그만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수사권 조정의 일환인 ‘검찰 개혁’이 경찰과 검찰의 대립으로 비춰지는 등 두 기관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들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수사권 조정의 본질은 두 기관의 다툼이 아닌 거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검찰의 권한분산 등 개혁을 통한 권력기관 민주화의 완성이다. 이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경찰과 검찰이 인권보호의 동반자로써 상생해 선…
진도군이 오는 30일부터 11월13일까지 15일 동안 진돗개테마파크에 위치한 아리랑 식물원에서 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근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화 축제와 달리 150여점의 국화분재 작품이 전시되며 각종 조형국을 이용한 포토존, 실내 꽃동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국화동호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스레 가꾼 분재 작품과 소국화분을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돼 있다. /진도=박세권 기자
최근 ‘검찰 개혁’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일어나 그 파장이 만만치 않다. 그만큼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수사권 조정의 일환인 ‘검찰 개혁’이 경찰과 검찰의 대립으로 비춰지는 등 두 기관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들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수사권 조정의 본질은 두 기관의 다툼이 아닌 거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검찰의 권한분산 등 개혁을 통한 권력기관 민주화의 완성이다. 이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경찰과 검찰이 인권보호의 동반자로써 상생하여 선진국으…
진도군이 올해 최고 여름철 휴가지로 발돋움했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여름 진도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2배 이상으로 늘어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6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19일 대명리조트 개장 이후 전남도에서 진도군이 ‘여름철 휴가지’로 이름을 떨쳤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이후인 올해 7월19일-9월말 기준 진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은 41만5천720명으로 지난해 동기 24만8천937명 보다 67% 증…
최근 보이스피싱 등 교묘한 수법으로 다액의 현금을 사기당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이스 피싱 등 신종 사기범죄의 피해액이 2014년 2천595억원에서 작년 4천44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책이 시급하다. 경찰에서는 이와 같은 범죄들을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로 규정하여 검거, 예방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다. 3不 사기범죄란 피싱사기와 생활사기, 금융사기 등 3가지가 있다. …
진도경찰서는 지난 15일 진도초등학교와 아리랑사거리 일원에서 녹색어머니회, 진도군청, 모범운전자회, 유관기관 직원 50여명과 합동으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캠페인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배려하는 당신 아름답습니다’ 플래카드와 ‘음주운전문화 근절’, ‘안전한 통학로 확보’ 문구의 어깨띠 착용, ‘사람이 보이면 멈춤’ 전단지 등을 이용해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했다. 또한 진도경찰서…
진도군이 최근 고군면을 시작으로 돌김 수확과 위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고군면 원포 위판장 물양장에서 실시된 위판에는 1어가에서 4.9t의 물김을 위판했으며 120㎏ 한 망에 평균 22만원에 거래돼 910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올해산 첫 햇김은 진도군 고군면 일대 김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
진도경찰서는 최근 지산면사무소에서 지산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70·80어르신 293명을 대상으로 시청각교재(PPT)를 활용한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나선 이인회 교통관리계장은 사고발생 현장 동영상을 활용해 각종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 계장은 또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주제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75세 이상 운전면허증반납자 상품권 지원 홍보’, ‘최근 진도군 교통사망사고 사례’, ‘안…
‘2019 진도 대한민국 국악제’가 최근 진도군 향토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명이 참여해 ‘우리 춤, 음악, 소리의 향기가 머무는 풍류 굿’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영화 서편제로 유명한 오정해씨의 사회로 3시간 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인, 명창이 참여해 최고의 국악 공연을 펼쳤다./진도군 제…
진도군은 12일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팜파티를 개최한다. ‘김장하러 가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팜파티는 진도애절임배추 농장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그동안 절임배추를 이용했던 서울, 경기 소비자 70여명을 초대해 행사 당일 초청객들과 함께 팜파티를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김장 체험, 배추 부침개 만들기, 풍선을 이용한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캘리그라피 체험 등을 진행하고 둘째 날에는 운림산방, 명량해전 승전지 견학, 전복잡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