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16 (금) 23:03장성군은 16일 “지난 14일 군 캐릭터 ‘성장이’와 ‘장성이’가 장성군 지방홍보9급 공무원으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성장이’와 ‘장성이’는 장성군의 도시브랜드 ‘성장장성’의 초성인 시옷(ㅅ)과 지읒(ㅈ)을 활용한 캐릭터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날개와 망토는 장성의 변화와 성장을 표현하…
장성군은 15일 “㈜고려시멘트 건동광산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광명시 광명동굴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답사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군 공무원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답사자들은 박승원 광명시장,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 등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시설 소개와 더불어 광명동굴의 개발…
장성군과 국립장성숲체원이 축령산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13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장성숲체원과 ‘축령산 관광자원 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장성교육지원청은 최근 “학교폭력 예방 및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평화교실’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정의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갈등을 벌이나 처벌이 아닌 ‘관계 회복’과 ‘존중의 대화…
장성군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7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양대 체전 기간 장성을 찾는 선수단, 관람객 규모가 약 3만4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먼저 제64회 전남체전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육상, 축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궁도, 태권도, 배드민턴, 복싱, 유도, 볼링, 수영, 사이클, 검도, 사격, 골프, 바둑, 역도, 농구, 당구, 족구 총 23개 종…
“처음 탁구를 배우러 온 분들도 무척 재미있어 하세요. 수업이 없는 날에도 연습하러 온다고 들었습니다.” 장성군이 최초로 2025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의 인기가 지역에서도 ‘탁구 붐’을 일으키고 있다. 장성군 탁구팀 김수연(25·사진) 선…
장성군은 3일 “4-5월 ‘장성 방문의 달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남체전(4월18-21일) ▲성장장성 락페스티벌(4월19일) ▲전남장애인체전(4월30일-5월2일) ▲길동무 꽃길축제(5월10-11일)가 이어진다. 가장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콘텐츠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다. 먼저 ‘장성 방문의 달’ 기간인 4-5월 중에 장성지역 음식점, 커피숍, 숙박업소를 이용한 후 인증사진을 남기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쓴다. 장성역 ‘여…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1일 “2일까지 귀농학교 농업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학교 농업기초과정은 귀농에 필요한 지식과 영농기초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 과정이다. 오는 16일 개강해 월 2회씩 총 10회 강의를 진행하며 귀농기초 소양교육, 작목별 재배 체험, 선도농가 방문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이나 귀농귀촌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
장성군이 진원면, 북하면을 시작으로 가을까지 지역의 개성이 담뿍 담긴 총 10개의 소규모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31일 장성군에 따르면 오는 4월20일 진원면 산동리에 조성된 유채꽃밭을 무대로 ‘산동리 유채꽃축제’의 막을 올린다. 축제에서는 승마 체험, 유채꽃 체험, ‘포토존’, ‘스탬프 미션’ 등을 운영하고 남…
수백 년 세월을 품은 고불매 아래에서 향기로운 꽃과 고요한 선명상이 어우러진 ‘선·매·향(禪·梅·香)’의 특별한 봄 축제가 펼쳐졌다. 30일 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주지 무공스님)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경내 대웅전 앞마당에서 수백여명의 신도와 일반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백양사 고불매 축…
장성군이 축령산 인근에 비자나무숲을 조성해 편백숲에 이은 또 하나의 ‘명품 천년 비자숲’을 탄생시킬 계획이다. 30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8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110㏊ 면적에 편백나무, 목백합, 상수리나무 등 20여만본을 식재한다. 장성 축령산은 국내 최대 규모 인공조림지인 편백숲으로 유명하다. 춘원 임종국 선생(1913-1987)이 21년간 나무를 심어 가꿨다. 산림청이 숲의 가치를 인정해 ‘22세기를 위해 보존해야 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했다.…
장성군은 27일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와 ‘키즈레일 지역아동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아동센터 건립·운영 전반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장성군은 앞선 12월 ‘철도역 유휴공…
장성군이 최근 몽골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했다. 26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4월 몽골 중서부 헨티아이막 지역 4개 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방문에서 자르갈란트, 울지트군(郡)과 추가 협약을 맺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장성군은 25일 “북일면 박산리 일원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황룡행복마을 둔치와 백암중학교 유휴지, 삼서면 대곡리 내기마을에 이어 네 번째다. 군은 생활권 주변의 빈 땅에 정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말까지 숲 조성 공사를 마치고 마을정원사, 공공근로 참여 주민들과 힘을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추진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생활밀착형 숲이 박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