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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7:32장성군 삼계면 사창리 일원에 완공된 LH 4차 공공임대주택(사진)이 최근 입주를 시작했다. 4차 임대주택은 2개 동 150세대 규모다. 학교와 상가, 관공서 등이 가까워 우수한 생활 여건을 갖췄다. 특히 삼계면 LH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컸…
장성군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장성군은 2일 “기존 본청과 읍·면 단위까지 연결돼 있던 시스템에 보건소, 문화시설사업소, 맑은물관리사업소, 평생교육센터 4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 산하 주요 기관이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장성군은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재해 등 각종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해왔다. 특히 비대면 회의 진행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군정 현안을 신속…
장성군 서삼면에서 운영 중인 ‘서삼사랑택시’의 노선과 이용 대상이 올해부터 대폭 확대된다. 31일 장성군에 따르면 기존 편도로만 운영되던 노선이 올해부터는 왕복 운행으로 변경된다. 이용 대상도 지역 내 고령 주민 뿐만 아니라 임산부, 영유아 가정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서삼사랑택시를 운영하는 서삼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삼택시와 협약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장성군 ‘서삼사랑택시’는 지난해부터 교통편이 필요한 주민들이 무…
장성군이 추진 중인 ‘옐로우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민의 인지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소개하고 싶은 관광지를 묻는 질문에는 장성호 수변길과 출렁다리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장성군이 최근 발표한 ‘2020년 장성군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성군민 92.9%가 옐로우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알…
설 연휴를 앞두고 ‘과일의 고장’ 장성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25일부터 사과와 배, 곶감, 새싹삼 등 인기 특산물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시작했다. 장성 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볕이 좋아 과일을 재배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사과 산지로 잘 알려져 있다.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뛰어나며 서리가 내린 후 수확해 당도가 높다. 또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아 잼이나 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명절 대표 과일인 배와 곶감…
장성군이 오는 27일까지 2021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과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독립경영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최대 3억원 한도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 2%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를 구입하거나 시설 설치, 한우 입식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만 18-39세의 독립경…
장성군이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총 6개 분야 39건(일자리·경제 6건, 농림·축산 9건, 문화·관광·교육 5건, 보건·복지·여성 11건, 건설·환경 3건, 안전·행정 5건)이다. 우선 새해에는 지역 화폐인 장성사랑상품권이 종이형과 카드형 두 종류로 발행된다. 이용률과 편의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민의 발’ 농촌버스는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해 노선을 개편한다. 새로운 노선 적용 시기는 오는 2월부터다. 황…
장성군은 20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지침에 따라 이달 말까지 2주간 방역 강화 조치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내지 100인 이상 규모의 행사 개최가 금지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도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거나 예약하면 안된다. 유흥시설 집합 금지와 노래방 등에 대한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 조치도 지속된다. 카페와 식당은 오후 9시까지 정상 영업이 가능하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 배달…
장성군이 올해 귀농 농업창업자금·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농업창업비용은 최대 3억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지원금은 농지 구입과 시설하우스 설치 등 영농 기반 마련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주택 구입 또는 신축시 최대 7천500만원까지 연리 2%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장성군 전입 전 도시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 장성군 전입 5년 미만, 만 65세 이하 195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농·귀농교육…
장성군은 18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버팀목자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하고 연 매출 4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가운데 매출이 감소한 업종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시행한 행정명령으로 집합금지된 업종은 3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을 지원…
장성군의 카카오톡 공식 채널 ‘장성톡’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개설 3일 만에 ‘친구’ 2천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주요 관광지, 보조사업, 구인구직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장성톡’을 개설했다. 재해상황 발생 시에는 주민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전파하는 역할도 맡는다. 대다수 주민들에게 친숙한 ‘카카오톡’을 매체로 선정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오는 15일까지 ‘카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군민 행복을 위한 5대 핵심시책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지난해는 멀리 보는 안목과 빈틈없는 계획으로 지역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시기였다”며 “새해는 장성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씨앗을 싹틔우고 후대를 위한 든든한 나무로 키우는 시간으로 채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
장성군은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성호 수변길 폐쇄 기간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수몰문화관과 임권택시네마테크, 홍길동 테마파크 내 6개 시설도 같은 기간 운영을 중단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24일 연말연시 특별 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하며 이달 3일까지 장성호 등 관광시설에 대한 폐쇄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특별 방역대책 기간이 오는 17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장성군은 장성호 일시 폐쇄 기간을…
장성군은 7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를 초청해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새해 첫 강연을 진행한다. 김동연 유쾌한반란 이사장은 현실을 극복하고 변화시키려는 의지의 표현인 ‘반란’을 통해 타인과 자신, 사회가 던지는 3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김 이사장은 1982년 제6회 입법고시와 제26…
‘장성사랑상품권’의 보안이 대폭 강화된다. 장성군은 4일 “‘장성사랑상품권’의 체계적인 관리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종이상품권 구입은 오는 26일부터 가능하다. 통합관리시스템은 상품권 구매 시 휴대폰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 또 종이상품권 발행부터 환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관리한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해 12월 중순 통합관리시스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