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14 (수) 18:50영암군은 26일 “오는 12월부터 지역 내 첫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2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기저상버스는 영암-목포를 오가는 101번 노선에 투입돼 하루 28회 운영되며 주요 경유지는 군서면, 삼호면 등이다. 도입된 버스는 저상 구조에 휠체어 탑승 장치가 장착돼 있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
영암군의 배와 포도가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선발됐다. 25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영암군의 김영기 효담배 대표가 배 부문, 최병순 꿈꾸는농장 대표가 포도 부문 과종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데이터 보좌관 구축사업’을 마치고,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영암군 데이터 보좌관’은 지역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플랫폼에 모아 분석하고, 그 결과를 그래프·그림 등 시각화한 정보로 대시보드 화면에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첨단…
영암군이 ‘2024 영암 모터피아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과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한다. 21일 영암군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4 영암 모터피아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4월 문체부의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영암군은, ‘영암 모터피아’를 구호…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영암군먹거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 추진 민관 거버넌스로 첫발을 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마련된 영암군의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은 영암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실현을 위해 관련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계획이다.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활동…
영암 농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하루 동안 고용할 길이 열린다. 19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소 하루 단위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이어주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한다. 영암 금정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하고, 농촌인력 수급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 것. 이번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에서 계절근로자와 일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일손이 필요한…
영암군은 18일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정착지원금 6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에 살며 취·창업하는 조건으로, 광역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지역 우수 인재와 외국 국적 동포에게 법무부가 비자 특례를 제공하고, 지자체가 비자 전환 후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특화형 비자로 전환한 외국인주민(F-2-R, F-4-R비자)이 초기 거주비 등을 위해 쓰도록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
영암군이 전남도와 함께 개최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가 한옥의 새로운 문화·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사흘간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등에서 ‘건축에서 문화로’를 주제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한옥이 …
2024 월출산 국화축제에 관광객 18만4천여명이 다녀가며 남도 대표 가을 축제의 위상을 굳건히 다졌다. 13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월출산기찬랜드 일대에서 ‘2024 월출산 국화축제’를 개최했다. ‘국화의 빛으로 가을을 밝혀라!’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국화 전시와 야경 조명, 음악 …
영암군 영암읍에 퓨전양식, 한우떡갈비정식, 굴비정식 메뉴가 생겨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12일 영암군에 따르면 ‘먹거리 콘텐츠 육성 종합계획’의 하나로 추진한 대표 음식이 개발돼, 3개 음식점에서 11월부터 손님을 맞고 있다. 음식점 경쟁력 강화, 미식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지역 대표 먹거리 레시피 개발이…
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삼호는 “최근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HD현대삼호는 목포시와 영암군 거주 저소득층 100가구(각 50가구)를 대상으로 2천100만원 상당의 카본매트를 전달했다. 앞서 우승희 군수에게 카본매트 50개를 전달했으며, 13일에는 목…
영암군이 2천200년 역사의 군서면 구림마을을 사계절 찾는 관광명소로 개발한다. 11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남 대표 K-Culture 지역 육성, 영암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삼고 ‘2024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에 도전한다. 한옥과 시유도기, 왕인박사·도선국사·최지몽·한석봉 등 전통문화유산인…
영암군은 “최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적재산권 3종 획득 등을 포함한 무화과 연구 성과를 알리는 ‘2024년 무화과 연구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결과보고회는 ‘해충방제’, ‘신품종’, ‘고품질 생산’ 3개 주제로 ▲무화과 총채벌레 방제 봉지씌우기 ▲우량 청무화과 재배기술 확립 ▲겨…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기념 전시회 ‘월출산, 달이 피다’와 정승원 작가 초대전 ‘동화가 된 일상’을 개최한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내년 2월9일까지 창작교육관 1, 2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는 영암과 남도를 대표하는 중견작가 7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