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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개막

  • 입력날짜 : 2019. 11.07. 16:33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와 신기술 전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가 11월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빅스포’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후원했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종갑 한국전력사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국회의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종갑 한국전력사장은 개회사에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로 촘촘하게 이어진 초연결 사회의 미래모습과 전력산업의 발전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미리 상상해보시길 바란다" 며 "'빅스포 2019' 행사가 전력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보물지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빅스포’는 참가기업 310개, 세계 60여 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력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51개의 국제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빅스포는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립니다.

촬영 신석호
편집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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