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소방서는 21일 “삼호읍 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마네킹을 통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기도 폐쇄에 의한 하임리히법과 응급처치 방법 등 내·외과적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응 확인 ▲119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흉부 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기도폐쇄 이물질제거법(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 교육·실습을 진행했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잘 숙지하고 연습해 위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암=이봉영 기자
영암=이봉영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14 (수)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