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당초 지난 1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월출산 국화 전시(사진)를 2주간 연장한다.
영암군은 15일 “월출산 국화 전시를 14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예전보다 늦은 개화로 현재 국화꽃이 만개하고 있어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월출산 국화 전시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월출산 단풍과 국화가 어우러진 월출산 기찬랜드와 도기박물관, 도갑사, 한마음회관, 군청 등 도심 곳곳에 전시된 27종 24만여점의 국화와 국화 조형물들을 연장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다.
군은 주요 관광지인 월출산 기찬랜드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 체크 데스크 운영, 한 방향 관람 동선, 방역 관리요원 배치 등 철저한 방역 관리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영암=이봉영 기자
영암=이봉영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14 (수)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