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도중 짧은 삶을 마감한 홍정운 군의 49재가 24일 오전 여수시 소라면 예다원에서 열렸다.
49재는 고인이 숨진 뒤 7일마다 7회에 걸쳐 재(齋)를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비는 불교식 의식이지만, 묵념과 추모사, 헌화 등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예다원에는 홍 군의 가족과 친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씨, 주철현·이해식 의원, 전창곤 여수시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유은혜 교육부장관과 장석웅 전남교육감 등은 조화를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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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2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