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서 택시와 충돌한 10대 배달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1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9분께 광양시 중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편도 3차로 도로에서 배달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16)군이 사망했다.
택시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출발하던 중 직진으로 달리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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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