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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11시51분께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사무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은 2층 사무실에서 발생했으며 3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와 119 구조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진화와 구조 작업을 벌였다. 폭발 충격으로 샌드위치 패널 형태의 사무실 일부가 많이 부서졌다. 경찰은 사무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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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