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돕는 ‘청년 창업스쿨’을 개강했다.
최근 진도군 청년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7월 7일까지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창업 실무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창업 마인드 함양,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 전략, 창업 성공 멘토와의 만남 등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진도군 청년센터는 청년 창업 스쿨 등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 등 맞춤형 청년 정책을 추진, 인구 유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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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