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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대표는 “내년 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입장권을 구매했다”며 “일류 순천의 발전과 순천시 도약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노관규 시장은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완성 의미 외에도 남해안 벨트 허브도시로서 위상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우 대표는 조선대 경상대학과 목포대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금당고 4·12대 총동창회장, 동부지역사회연구소 상임이사, 순천경찰서 방범위원, 생활체육보디빌딩 전남회장, 순천교육청 환경정화위원, 순천교도소 교정위원, 순천시장애인체육회 이사 등을 엮임했다.
/순천=남정민 기자
순천=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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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0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