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이 강풍에 홋줄이 끊겨 표류해 해경이 안전 조치했다.
24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7분께 여수시 신월동 넘너리 선착장에서 정박 어선 8척이 홋줄(정박하는 배가 바다로 떠내려가지 않도록 묶는 밧줄)이 끊겨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 선착장 약 50m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어선을 확인하고 더는 밀리지 않도록 안전 조치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20 (화)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