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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는 4일 “영취산 진달래 축제 기간(4월1-2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범죄예방 홍보 및 화장실 불법 카메라 점검 등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수경찰은 4년 만에 열린 영취산 진달래 축제를 캠페인 장소로 활용, 홍보 팸플릿 및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면서 여성·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홍범 여수경찰서장은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아동학대·가정폭력·학교폭력 예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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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