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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치안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유학생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유학생 자율방범대는 지난해 9월 20명으로 제1기가 구성돼 활동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25명이 참여했다.
유학생 자율방범대는 발대식 이후 나주경찰과 함께 학교 인근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박상훈 나주경찰서장은 “지난해 성실하게 활동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며 올해도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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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화) 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