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부흥동은 29일 “최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조직 회원과 동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결 활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삼향천 핑크뮬리 식재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장미의거리와 주요 도로변, 상가 밀집 지역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청결 활동에 함께해준 자생조직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깨끗한 부흥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09.29 (화)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