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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고민관 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과 어민을 돕고 침체된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어촌·바다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전담팀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고민관 여수해경서장은 ‘여름 보양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고 서장은 김광용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를 수행했다.
고민관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침체된 수산물 소비와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수해양경찰서 전 직원이 동참하겠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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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