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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24일 “고금면 청용리와 약산면 해동리 2개 지구 20㏊의 산림에 16억원을 투입, ‘2024년 섬 숲 경관 복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
‘섬 숲 경관 복원 사업’은 온난·습윤한 서남해안 지역에 적합한 난대·상록활엽수림 복원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식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완도군은 사업 대상지에 향토 수종인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황칠나무, 완도호랑가시나무 등 10여 종의 난대 상록활엽수 5만여 본을 식재했다.
/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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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