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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는 “최근 열린 ‘2024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현장에서 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한 축제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세심한 안전대책에 소방력을 집중했다.
중점 추진 사항은 ▲주요 행사장 4개소에 소방력(차량 6대·인원 51명)을 배치해 재난 대응 대비 및 행사장 순찰 ▲여수세계박람회장 등 주요 행사장 현지 적응훈련 및 도상훈련 ▲화재·구조·구급상황 초기 대응 및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지휘본부 및 상황실 운영 등이다.
특히 많은 인파가 우려되는 시간대인 불꽃쇼, 라이트드론쇼에 대비해 펌프차, 구급차 전진 배치,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안전 인력 배치, 현장 상황 교차 점검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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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