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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다방’은 지난 11월2일 대구를 시작으로 목포·서울·전주·대전·제주·김해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한달여 간 운영되고 있다.
국민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겠다는 운영 취지에 지역을 막론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탄핵다방’을 통해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고 관련한 수사 외압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씨 명품백 수수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명태균게이트 등 현 정부의 국정 농단과 윤 대통령 탄핵 사유를 알리고 있다.
이 밖에도 당내 주요 정책·법안으로 내세우고 있는 ‘검찰개혁 4법’과 ‘딥페이크 차단 6법(서지현법)’, ‘지역살리기 5법’을 국민들에게 설명할 방침이다.
조국혁신당의 정책과 법안을 알리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탄핵다방’은 국민들의 정치적 참여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내며 탄핵의 불씨를 전국으로 널리 퍼뜨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은 “혁신당은 가장 먼저 주저 없이 탄핵의 문을 열고 있다”면서 “탄핵다방에는 시민과 당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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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화) 0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