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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는 16일 “지난해 연말 직원 모금 행사와 회사의 매칭 기부를 통해 마련한 100만원을 동여수노인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탁금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바스프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스프는 친환경 화학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바스프의 한국 법인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환경 보호, 교육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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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