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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대회에서는 ▲청렴 이행각서 교환을 통한 공정성·투명성 확보 ▲건설재해 예방과 안전한 공사현장 조성을 위한 결의문 낭독 ▲주요 사고사례 공유·안전 당부사항 전파 등을 통해 건설 현장의 청렴·안전 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또한 최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과장을 초청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안전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You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강수진 나주지사장은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해 안전의식과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며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모두가 안전 주체 의식을 갖고 안전수칙을 몸소 실천하며 건설현장의 청렴·안전문화 정착과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나주지사는 이번 결의 대회를 시작으로 2025년 청렴과 안전은 ‘나’부터 ‘주’체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체험교육, 간담회 등 건설 현장에서 주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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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