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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와 여수 아이꿈터는 지난 12일 아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여수 아이꿈터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내년 12월31일까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고오봉 한전MCS 여수지점장, 김혜경 여수 아이꿈터 원장, 송평옥 한전MCS 차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는 현장 검침 및 전기요금 고지서 송달 업무 중 취약 아동 발굴과 보호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오봉 한전MCS 지점장은 “두 기관이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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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