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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25일 “지난 23일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거북목 증후군 예방 교실’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실은 세지중학교 1학년 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총 5회기 운영된다.
공중보건 한의사가 진행하는 스마트폰 의존도 검사, 경부 통증과 기능장애 검사, 거북목 각도 검진 등을 통해 학생 개인별 상태를 분석하고 한의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북목 예방 관리 교육을 통해 자가 관리법을 안내한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기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탈출법을 중심으로 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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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