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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25일 “전날 ㈜홈앤쇼핑과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우수제품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로 발굴, 홈쇼핑 방송 및 모바일 채널 서비스 제공, 전통시장·소상공인 살리기 프로그램 시행 등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12년 개국한 홈앤쇼핑은 총자본 4천815억원 규모의 건실한 중소기업 전용 채널로, 이번 협약이 영광 지역 소상공인들의 전국구 시장 진출을 돕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재진 홈앤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영광 지역 홍보와 소상공인 살리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대형 유통 플랫폼을 십분 활용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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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