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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는 해제면 복지기동대와 해제사랑나눔회, 의용소방대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화재로 소실된 가재도구 정리와 폐기물 반출,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김형두 복지기동대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민·관이 함께 복구 활동에 나서 준 데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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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