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30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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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복음의 새지평 열었다
94개국, 총215개 방송 통해 복음전해
20일(수)부터 23일까지 후속세미나 개최

  • 입력날짜 : 2020. 05.21. 17:46
94개국 총215개 방송을 통해 오세아니아주 땅 끝까지 8억여 명을 대상으로 전해진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대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각 대륙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완전한 성경말씀을 이렇게 자세하게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놀랍다는 반응 일색이다.

전 세계의 오세아니아주의 작은 섬나라가지 대상이 된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에서 주관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세계 100여 개국에 약 2,000여명이 복음의 일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각국의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 활용과 케냐 부족어부터 영어까지 총 26개의 언어로 동시통역을 완벽히 소화 했다.

KCA측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가면서 어려움에 빠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새롭게 시도된 획기적인 행사였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북미권역에는 ABC, NBC를 포함해 2억여 명, 중남미는 enlace 등으로 1억여 명, 유럽권역은 러시아TBN, 스페인 TBN-ESPAÑA를 포함해 1억 4천여 명, 아프리카는 가나 국영방송과 케냐 GBS를 포함해 1억여 명, 아시아권역은 2억 6천만여 명, 오세아니아는 피지와 솔로몬제도 국영방송을 포함해 200만여 명 등 총 8억여 명을 대상으로 전파를 타고 전해졌다.

각국 국영 방송사, 기독교방송사들은 국제적인 온라인 성경세미나와 주 강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7일에는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기독교 전문 프로그램 Gospel Hype 토크쇼에서 박옥수 목사에게 성경세미나 소개와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우간다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청했다.

8일에는 파라과이 국영방송 Paraguay TV의 아침 생방송 뉴스에서 박 목사와 20분간 화상 인터뷰했다. 11일에는 가나 국영방송GTV, 15일에는 러시아 TBN이 인터뷰해 이번 세미나 개최를 보도했다.

94개국 8억 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기독교 교단 대표 및 목회자들도 온라인 세미나와 함께했다.

미국 에픽바이블칼리지 총장 로날드 하든(Rev. Dr. Ronald Harden), 미국 하나님의 교회 비숍 호아킨 페냐(Joaquín Peña), 러시아 보로네시 주 침례회 회장 알렉세옙 알렉(Alekseev Oleg), 코스타리카 기독교 개신교협회 회장인 리고베르토 베가(Rigoberto Vega), 케냐 기독교 대주교 아서 기통가(Rev. Kiseve Arthur Kitonga), 우간다 기독교 목회자 연합회 회장 및 대통령 자문위원 조셉 세루와다(Rev. Joseph Serwadda), 인도 벧엘침례복음연합 회장 루터 차틀라(Luther Prasanth Kumar Chatla), 피지 교회연합 대표 테비타 나완드라(Rev. Tevita N Banivanua) 등 각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소속 24만 명의 세계 목회자들이 세미나 메시지를 들었다.

전 세계에 전파된 복음의 소식들이 어떤 열매들로 다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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