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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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장마철 교통안전시설물 긴급복구반 운영

  • 입력날짜 : 2020. 06.29. 18:27
광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교통안전시설물 긴급복구반을 운영한다.

교통안전시설물은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작동이 중단될 경우 교통혼잡과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특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시설 유지보수업체 등이 참여한 긴급복구반을 2개반 총 30여 명으로 편성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으로 인한 교통시설 파손, 감전 위험 등에 대비키로 했다.

먼저, 기상특보가 발표되면 교통정보센터 CCTV 107대, 통합관제센터 CCTV 6천593대의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허익배 교통건설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시설의 고장 파손이나 강풍에 의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하고 2차 사고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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